[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 CJ CJ close 증권정보 001040 KOSPI 현재가 218,0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1.40% 거래량 79,892 전일가 215,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CJ온스타일, 상반기 최대 쇼핑행사 '컴온스타일' 개최…"최대 50% 할인" 오늘 산 옷 오늘 입는다…CJ온스타일, '오늘도착' 물동량 252%↑ "K뷰티 생태계 구축"…이재현 CJ 회장, 올리브영 명동 현장 점검 그룹이 이재현 회장 자택과 사옥 등에 보안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성그룹 계열의 보안 업체를 교체키로 했다.


CJ는 20일 이재현 회장의 장충동 자택과 및 주요 사업장의 보안을 담당하는 에스텍, 에스원 에스원 close 증권정보 012750 KOSPI 현재가 87,5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0.68% 거래량 27,596 전일가 88,1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연말 배당주 투자, 배당소득 분리과세 예상 종목은 [클릭 e종목]"에스원, 경기 둔화에도 보안수요는 증가…목표가 8만원" [클릭 e종목]"에스원, AI CCTV 수요 증가 및 AI GOP 수혜 본격화" 과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다른 업체로 교체한다고 20일 밝혔다. 삼성 계열의 빈자리는 외국계 보안 업체인 ADT캡스가 채울 예정이다.

재계는 이번 교체의 배경에는 최근 이건희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19,5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2.23% 거래량 19,626,666 전일가 224,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성전자 반도체, '지구의 날' 소등·폐열 회수…탄소중립 행보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조선주, 호실적에 AI 확장까지?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하나 회장의 유산 소송 관련 강경 발언과 삼성 직원의 이재현 회장 미행 사건 등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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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지난 17일 유산 소송에 대해 "내 지금 생각 같아서는 한 푼도 내 줄 생각이 없다"며 "선대 회장 때 벌써 다 분재가 됐고 각자 다 돈들을 가지고 있고 CJ도 가지고 있는데 삼성이 너무 크다 보니까 욕심이 좀 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CJ그룹 관계자는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업체를 변경한 것일 뿐"이라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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