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검사장 최재경)는 서울 양재동에 들어설 복합물류단지 조성사업 시행사 파이시티와 관계자 사무실을 19일 압수수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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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시티 프로젝트는 양재동 옛 화물터미널 9만6000㎡ 부지에 백화점과 쇼핑몰, 오피스 빌딩 등을 짓는 개발사업이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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