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2만개 '완판' 악마크림 대체 뭐길래
테티스 수분크림, 소셜커머스에서 ‘억대 매출’…매진행렬에 판매시작 23시간 만에 ‘완판’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하루만에 약 2만개가 팔린 수분크림이 나와 눈길을 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1위 소셜커머스 티몬을 통해 펼쳐진 공동구매이벤트에서 하루 만에 테티스 수분크림 등 약 2만개가 모두 팔려 ‘억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봄을 맞아 라라베시가 선보인 악마크림2, 테티스 수분크림이 ‘온라인 여심’을 흔든 것이다.
판매 첫날 1분에 14개, 목표판매개수의 670% 매출을 올린 악마크림은 쏟아지는 앵콜요청에 4차 추가판매까지 했다. 여세를 몰아 이어진 매진행렬로 판매시작 23시간 만에 ‘완전판매’돼 소셜커머스 사상 ‘당일 억대매출’이란 기록을 남겼다.
고온의 열공법으로 수분베이스와 오일베이스를 결합, 안정적인 ‘어드벤스 오일 베이스’를 개발한 라라베시는 4계절 쓸 수 있는 멀티보습크림, 악마크림을 선보여 인기다.
라라베시 관계자는 “유럽 에코서트 인증, 천연 아르간 오일 및 피부보습과 탄력의 핵심성분인 천연 히알루론산이 들어가 촉촉한 피부를 관리할 수 있고 5가지의 천연에센셜자연향이 주는 테라피효과까지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욕망에 과감히 투자하라. 대한민국 여성은 그럴 자격이 있다는 메시지와 매력적인 블랙케이스의 팝아트디자인은 상품을 더 돋보이게 하는 시너지효과를 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악마크림 2탄 테티스수분크림은 오픈마켓 11번가, 옥션, 지마켓, 인터파크와 라라베시 (www.lalavesi.com)에서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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