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핵안보정상회의의 부대행사로 개최되는 '2012 서울 핵안보 심포지엄' 만찬주에 우리나라의 쌀 스파클링 막걸리(일명 쌀 샴페인) '오름'이 사용된다.


국순당 국순당 close 증권정보 043650 KOSDAQ 현재가 4,340 전일대비 10 등락률 -0.23% 거래량 40,431 전일가 4,35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고물가가 바꾼 식탁…식품업계, '작게 팔아 크게 키운다' 삼양식품, 1000억원대 자사주 전량 매각…식품업계 번지나? 국순당, 백세주가 탄생한 곳 '박봉담 헤리티지 투어' 운영 은 23일 이날 그랜드 힐튼 서울호텔에서 진행되는 '2012 서울 핵안보 심포지엄' 만찬에서 '오름'이 제공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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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포지엄에는 전세계 핵안보 분야 학계전문가 및 관련 산업계 대표자, 원자력관련 연구소 책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름'은 스파클링 와인 제조기법을 막걸리에 적용해 병 안에서 2차 발효토록 개발한 전통주다. 막걸리 특유의 부드러운 맛이 살아있으며 자연 발생한 탄산의 청량감을 느낄수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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