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현지시간으로 19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신화통신은 중국이 세계 최고의 컴퓨터 해킹 공격 대상 국가가 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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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은 이날 중국 최고의 컴퓨터보안 모니터링 네트워크에서 발행한 리포트를 인용,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총 4만7000개에 달하는 IP 주소들이 해킹당한 중국 컴퓨터 890만대와 관련이 있었다"고 전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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