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HS애드는 이현종 CCO(Chief Creative Officer)가 아시아 최대 광고제 중 하나인 아시아 태평양 광고 페스티벌(Ad Fest 2012)의 DIRECT LOTUS & PROMO LOTUS 부문 심사위원으로 선임됐다고 14일 밝혔다.


DIRECT LOTUS & PROMO LOTUS 부문은 매체 광고 이외의 수단을 활용한 판촉, 이벤트, 프로모션을 활용한 커뮤니케이션을 의미한다.

이현종 HS애드 CCO

이현종 HS애드 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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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종 CCO는 LG 브랜드 탄생부터 현재까지 약 20여 년간 LG브랜드를 총 책임지고 있으며, LG생활건강 엘라스틴 샴푸의 ‘엘라스틴했어요’ 캠페인, 올림푸스의 ‘My digital story’ 캠페인 및 BR코리아의 ‘배스킨라빈스’ 캠페인, LS네트웍스의 프로스펙스W 등 대형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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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3회 대상을 비롯해,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2009년 열린 아시아태평양광고제에서는 TV크래프트 부문 은상을 국내 최초로 수상한 인물이다.

오는 18~20일 태국 파타야에서 열리는 'Ad Fest 2012'에는 HS애드의 이현종 CCO 외에도 제일기획의 이유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D), 존박 광고감독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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