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전통시장 활성화'·'책읽는 도시' 토론회 참석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13일 '전통시장 활성화'와 '책읽는 도시' 관련 토론회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의견을 나눈다.
매주 화요일 현장에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있는 박원순 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 중회의실에서 전통시장 상인연합회 주최로 진행되는 ‘서울형 전통시장 발전방안’포럼에 참석한다.
이 포럼은 325개에 달하는 서울시내 전통시장에 대한 연구와 정책을 담당해온 학계 교수, 연구자와 상인들의 현실감 있는 토론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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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3시 박 시장은 책나라연대 초청으로 광진정보도서관에서 진행되는 ‘책읽는 도시, 서울 어떻게 만들 것인가’ 좌담회에도 자리를 함께한다.
이 좌담회에서는 책나라연대, 서울시마을작은도서관협의회 관계자와 시민 100여명이 모여 서울시의 책 읽는 문화와 도서관 정책이 어떻게 발전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120분간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오진희 기자 val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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