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한국주택금융공사(HF공사)는 급증하는 주택금융 수요에 적극 대응키 위해 서울서부지사를 신설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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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지사는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디큐브시티 오피스동 18층에 위치하며 내집마련 대출인 보금자리론, 주택연금, 도시형 생활주택 등 사업자보증, 중도금·전세자금 등의 업무를 맡는다.


서울서부지사는 구로·금천·강서·양천·영등포·동작·관악 등 서울 7개구와 경기도 김포·부천 등 2개시를 관할한다.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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