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이영규 기자]경기도가 도내 유망가구기업에 업체당 최대 2000만원씩을 지원하는 '2012년도 유망가구기업 집중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금형/워킹목업 제작 ▲산업재산권 출원 ▲가구인증획득 ▲국내홍보판로 ▲홈페이지 제작 등 총 7개 분야 세부사업이다.

업체당 지원은 2000만원 한도 안에서 선택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고 지원금 비율은 총 소요 비용의 60%이다.


지원대상은 도내에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가구제조 기업으로 ▲사업자등록증 상 업태가 ‘제조’ ▲업종 ‘가구제조’인 기업이며, 영업사무소 및 연구소만 도내에 위치한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기업은 신청분야에 대한 해당 제품의 개발 적정성, 기술성 및 기업의 성장 가능성 등에 대해 1, 2차 심사를 통해 평가를 받아 최종 선발된다.


신청은 오는 3월 14일까지 온라인(www.gsbc.or.kr→분야별지원사업) 및 우편접수를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북부센터 마케팅지원팀(031-850-7145 / hjwon@gsbc.or.kr)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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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기센터는 이 사업을 통해 그간 도내 유망가구제조기업 16개사에 45개 세부사업을 지원한 바 있으며, 대한민국우수상품박람회(G-Fair) 참가 지원, 가구IICC 기술개발소그룹(SPG) 활동 지원 및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등 연계지원을 강화해 지원 효과를 높이고 있다.


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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