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를 품은 달' 18회, 훤의 결단은?..'핏빛 전조'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훤(김수현)이 마침내 연우(한가인)의 죽음에 대한 실마리를 풀어가기 시작한다.
1일 방송되는 MBC 수목극 '해를 품은 달' 18회의 부제는 '핏빛 전조'. 이날 방송분에서 훤은 세자빈 연우의 죽음에 동생 민화공주(남보라)가 연관돼 있다는 사실을 홍규태로부터 알게 된다.
오랜 시간 끝에 회임한 민화공주는 기쁜 마음에 입궁하고 훤에게 소식을 알리기 위해 강녕전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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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훤의 곁을 지키는 연우는 아무런 위로도 해 줄 수 없어 괴롭고, 마침내 결단을 내린 훤은 대왕대비(김영애)를 찾아간다.
해품달 18회는 1일 오후 9시55분에 방송된다.
조인경 기자 i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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