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주간추천종목]한화증권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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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올해 하반기 중국에 라이신 10만t 증설, 2013년 미국에 라이신 10만t 증설, 2014년에는 메티오닌 시장 진출 등 바이오 사업 성장을 위한 계획 확보
-바이오 사업부의 전략은 경쟁사 대비 높은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capex 증설이 완료되는 시점에 pricing 재정비를 통해서 시장의 구조조정을 유도할 계획
-올해 곡물가격은 지난 하반기부터 하향 안정화되고 있기 때문에 지난 하반기 구입 곡물이 원가에 반영되는 2분기부터 원가율이 감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따라서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개선될 것으로 전망
-국내 일반식품 시장의 독보적인 시장 지배력을 바탕으로 수익성 개선이 지속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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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지난 분기에 보여준 높은 이익 안정성이 다음 분기에도 지속될 전망. 이는 보장성보험 위주의 성장전략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어 업계에서 가장 낮은 저축성보험의존도를 보이고 있을 뿐 아니라 이익 변동성이 큰 자동차보험 의존도도 업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
-예상보다 빠른 자동차보험료 인하로 손해보험사들의 FY12의 순이익이 3~5% 감소할 예정임. 메리츠 화재는 업계에서 가장 낮은 자동차보험 의존도로 인해 이익의 감소 폭이 가장 작은 3.2%에 불과해 상대적으로 이익 훼손이 가장 작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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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3 중국 서비스 성공적으로 출시돼 공성전 패치 적용되는 2분기부터는 매출 정상화될 전망
-7만원대의 현 주가는 미르3의 이익기여를 반영한 수준으로 모바일 게임에 대한 기대감은 반영되지 않은 수준
-3월부터 시작해 상반기에 5종의 모바일 게임 출시할 예정, 추가적인 상승여력 발생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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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백시트 업체로 백시트는 진입장벽이 큰 산업. 최근 태양광 산업이 크게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 중국을 중심으로 신규 거래처 확대로 올해 1분기부터 신규 수주가 증가되고 있어 태양광 산업이 본격 회복될 경우 큰 폭의 매출 확대가 기대됨
-지난해 5월 충남 홍성 공장 증설을 완료, 연간 최대 5GW(매출액 기준 3000억원)의 Capa 능력을 확보해 글로벌 시장의 약 25% 공급이 가능. 특히 중국의 성장성이 주목됨
-신규사업인 이차전지 절연막 사업은 태양광 백시트보다 영업이익률이 2배이상 높은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매출 확대 시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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