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지-'웅진씽크빅']종이학습지+온라인..개별맞춤형 문제제공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웅진씽크빅의 '씽크U'는 학습지 분야에서 업계 최초로 출시된 온·오프라인 결합 학습지다. 웅진씽크빅 R&D센터에서 2년 여에 걸쳐 모든 콘텐츠를 디지털화해서 만든 일종의 '디지털 학습지'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종이 학습지와 온라인 학습지의 장점을 결합해 '개별맞춤학습'과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학생 개개인이 어느 영역과 유형에 취약한지를 파악해서 철저하게 맞춤형 문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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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U'는 다양한 시청각 자료가 포함된 입체적 강의를 기본으로 하고 있다. 배경 지식 향상을 위한 읽기책과 실험 교구, 멀티미디어 자료 등도 제공되기 때문에 핵심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도 높다. 전문 교사는 아이의 학습 실력과 상태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통해 1:1 컨설팅도 제공한다.
'씽크U'는 지난 2010년 9월 수학 과목을 시작으로 사회과학, 국어, 영어, 과학 중학단계가 차례로 출시됐다. 지난해 9월에는 이러닝 국제 박람회에서 열린 '제7회 이러닝 우수기업 콘테스트'에서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인 최우수상(서비스부문)을 수상했으며, 한국U러닝연합회에서 실시한 콘텐츠 품질인증 평가에서 학습지 업계 최초로 AAA 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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