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호 세원셀론텍 회장(사진 왼쪽), 이철옥 의료법인 이원의료재단 이사장

장정호 세원셀론텍 회장(사진 왼쪽), 이철옥 의료법인 이원의료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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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세원이앤씨, 지연공시로 인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태영건설 등 코스피 13개사, '감사의견거절' 등 상폐사유 발생 코스피 8개·코스닥 28개 상장사, 증시퇴출 위기 이 운영하는 보건복지부 승인 가족제대혈은행 베이비셀이 20일 의료법인 이원의료재단과 공동마케팅 수행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로써 세원셀론텍 베이비셀과 이원의료재단은 영업정보 네트워크를 공유하고, 제대혈 및 산모혈액에 대한 엄격한 정도 관리를 통해 차원 높은 제대혈보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공동마케팅을 추진하게 된다.

1983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이원의료재단은 미국병리학회(College of American Pathologists, CAP) 등 국제 인증을 받은 임상병리 전문 수탁검사기관이다.


서동삼 세원셀론텍 RMS본부 상무는 "베이비셀은 제대혈 및 산모혈액 검사 등 제대혈은행의 필수불가결한 운영업무에 해당하는 병리검사 분야에서 글로벌 수준의 전문성을 확보하게 됨으로써 보건복지부가 공인하는 고도의 품질관리시스템 및 기술력에 이은, 또 하나의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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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원의료재단과의 공동마케팅을 발판으로 영업전략을 보강하고, 영업력을 확충해 베이비셀의 수익증대를 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너지 효과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세원셀론텍의 보건복지부 승인 가족제대혈은행 베이비셀은 세포치료제를 연구·생산하는 기술력, 회사의 안정성, 업계 최초 셀코디네이터 제도를 통한 전문상담 등의 경쟁력을 발판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를 꾀하고 있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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