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떠도는 실시간 이슈를 정리하는 DAILY 10의 특별한 타임라인

AD

[타임라인] 윤종신 “사실 강승윤에게 욕심이 났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윤종신 : “사실 강승윤에게 욕심이 났다”
-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윤종신이 한 말. 윤종신은 “강승윤을 부산 예선에서 처음 봤는데 재능이 보였다”면서 “눈도 퉁퉁 붓고, 옷도 허술하게 입고 왔는데 에너지가 보였다. 그 친구가 잘 되는걸 보자 카타르시스가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에 MC 이경규가 “직접 계약을 하지 그랬냐”고 묻자 “사실 욕심이 났었다. 그런데 심사위원을 했던 사람으로서 접근을 하는 게 도의적으로 어긋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윤종신은 “그건 반칙인 것 같다. YG를 택하기에 심지어 똑똑하기까지 한 것 같아 더 탐이 난다”고 말했다.


<#10_LINE#>

[타임라인] 윤종신 “사실 강승윤에게 욕심이 났다” 원본보기 아이콘

이민호 : “아직까지 SBS <순풍산부인과>에 같이 출연한 아역들과 연락하고 지낸다”
- 13일 방송된 MBC <놀러와>에 출연한 이민호가 한 말. “98년 <순풍산부인과>로 데뷔했다”는 이민호의 말에 MC 김원희가 “예전의 미달이(김성은)와 의찬이(김성민)랑 연락하고 지내냐”고 묻자 이민호는 “아직까지 다 연락하고 지낸다. 당시에도 3년 동안 드라마를 같이 했고, 끝나고도 분위기가 좋아 한달에 한번씩 모임을 가졌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