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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시장 시황] 뉴로스, 6일만에 하락반전

최종수정 2012.02.09 16:46 기사입력 2012.02.09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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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은희 기자]9일 장외주식 시장은 나흘째 하락했다.

기업공개(IPO) 관련 주로 오는 15일 코스닥 상장 예정인 터보엔진 전문기업 뉴로스가 1만2600원(-1.56%)으로 6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상장 승인 기업인 유사반도체 제조업체 빛샘전자는 7850원(+1.29%)으로 7일 연속 상승하며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심사 청구 기업으로 아몰레드(AMOLED) 제조 장비업체 비아트론이 1만9500원(+1.30%)으로 사흘 연속 올랐다. 치과용 임플란트 제조업체 덴티움과 반도체 테스트업체 테스나는 각각 1만3600원(-1.45%), 1만1700원(-0.85%)으로 하락했다.

삼성 관련주로는 정보통신기술(ICT) 서비스기업 삼성SDS가 9만9000원(-12.78%)으로 급락하며 연중 최저가를 경신했다. 정보보안 솔루션업체 시큐아이닷컴 역시 1만3100원(-7.09%)으로 떨어졌고 홈 네트워크 전문기업 서울통신기술과 의료장비 업체 삼성메디슨도 각각 6만2250원(-4.23%), 4970원(-0.40%)으로 내렸다.

범 현대 계열 관련 주로는 토목 엔지니어링 서비스기업 현대엔지니어링이 30만5000원(-0.81%)으로 11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종합물류기업 현대로지엠과 전업카드사 현대카드도 각각 1만8650원(-4.85%), 1만1000원(-3.51%)으로 떨어졌다.
반도체 관련 주로는 유기발광 다이오드 증착 장비 제조업체 선익시스템이 5만6500원(+2.73%)으로 상승했다. 반면 디스플레이 장비 생산업체 에프엔에스테크는 1만2750원(-1.92%)으로 밀려났다.

소프트웨어 관련 주로는 디지털TV서비스 솔루션업체 알티캐스트가 4600원(+17.95%)으로 급등했으나 신용카드 조회서비스업체 스마트로는 3만7000원(-6.33%)으로 하락했다.

그 밖에 건설업체 SK건설과 증권사 IBK투자증권이 각각 6만2500원(+0.81%), 4000원(+1.27%)으로 올랐다. 자가혈당 측정기 제조업체 아이센스와 애니메이션 제작업체 오콘은 각각 1만8850원(-0.79%), 4150원(-4.76%)으로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자료제공: 38커뮤니케이션(http://www.38.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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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희 기자 lomo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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