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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래 여가부 장관 학교폭력 대책 의견 수렴위해 현장 방문

최종수정 2012.02.09 08:40 기사입력 2012.02.0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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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준 기자]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은 9일 오후 학교폭력 근절대책에 대한 현장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성동구 행당동 청소년상담지원센터와 청소년수련관을 방문한다.

김금래 장관은 청소년 지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학교폭력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의 현황과 지원사례 등 현장의 이야기를 청취하고, 지난 6일 발표된 학교폭력 근절대책의 이행에 대한 당부와 함께 종사자들을 격려한다.
김 장관은 청소년수련관을 방문, 방과후아카데미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을 만나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청소년들의 이야기도 직접 들을 예정이다.

성동구 청소년상담지원센터는 지역사회 청소년사회안전망(CYS-Net*)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기관으로서, 관계부처 합동 학교폭력근절 종합대책에 따라 학교폭력 원스톱지원센터로 지정·운영된 전국 186개 청소년상담지원센터 중의 하나이다.

박희준 기자 jack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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