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투명경영 논의 위해 긴급이사회 소집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28,1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1.84% 거래량 221,035 전일가 130,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초과청약으로 8439억원 납입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비공개 결혼…한화家 3세 모두 화촉 로봇이 볼트 조이고 배달하고…건설현장·아파트생활에 AI 바람 (대표 남영선)는 6일 오후 긴급이사회를 소집한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발표한 '주주가치 증진을 위한 경영투명성 제고 및 공시역량 강화'와 관련한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조속한 시장 안정과 주주들의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긴급 이사회를 소집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화 이사회는 김승연 한화 회장, 남영선 대표, 박재홍 대표, 한권태 전무 등 사내이사 4명과 오재덕 전 빙그레 대표, 최동진 전 30사단 사단장, 김수기 전 한국종합기계 경리담당이사, 정진호 법무법인 동인 대표변호사, 조성욱 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부교수 등 사외이사 5명으로 구성된다.
이날 이사회가 열리기 위해서는 이사외 9명 가운데 과반수 이상인 5명 이상 참석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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