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미국 뉴욕 증시가 3일(현지시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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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용 및 서비스업 지표가 개선된 것과 유럽국들이 그리스 구제금융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주가 상승을 이끌었다.


이날 뉴욕시간 오후 1시34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45.43포인트(1.14%) 상승한 1만2850.84를 나타내고 있다. S&P500 지수는 17.62포인트(1.33%) 오른 1343.16을, 나스닥 지수 45.36포인트(1.59%) 상승한 2905.04를 나타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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