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현대퓨처넷 현대퓨처넷 close 증권정보 126560 KOSPI 현재가 3,345 전일대비 75 등락률 -2.19% 거래량 142,771 전일가 3,42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지누스·면세점 호실적…현대百, 1분기 영업익 63.3%↑ 현대퓨처넷, 작년 영업익 69억…전년比 21% ↓ 현대퓨처넷, 현대IT&E 334억에 인수… "미디어콘텐츠 기업 도약" 에 대해 안정적 실적과 인수합병(M&A) 효과가 기대된다면서 목표주가 41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시우 연구원은 “현대에이치씨엔은 경쟁지역 종합유선방송사(SO) 인수와 함께 초고속인터넷, 인터넷전화 가입 증가로 전체 가입자가 전년대비 6.5% 늘어날 전망"이라며 "국내 홈쇼핑산업의 지속적 성장과 함께 중소기업 홈쇼핑채널 추가로 올해 송출수수료 수익이 15.9%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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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실적은 매출 634억원, 영업이익 11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2%, 35.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의 85%를 차지하는 홈쇼핑 송출수수료 수익이 지난해보다 23% 늘어나고 디지털 전환에 따른 서비스 결합률이 커진 것도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현대에이치씨엔의 2012년 매출액도 2011년 대비 6.2% 증가한 2639억원으로 예상한다"며 "영업이익도 9.4% 증가한 660억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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