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 ‘2012년 영수증 이벤트’…2012년 매달 9명 뽑아 자동차, 해외여행권, TV 등 경품

코레일유통이 펼치는 영수증 이벤트 홍보포스터

코레일유통이 펼치는 영수증 이벤트 홍보포스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전국 기차역 매장에서 물건을 사면 그랜저 등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유통·광고전문기업 코레일유통(사장 정대종)은 30일 2012년 1월부터 한해동안 영수증 경품이벤트를 연다고 밝혔다.

상거래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고객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펼치는 이벤트는 전국 매장에서 동시에 벌여 매달 9명을 뽑아 자동차, 해외여행권, TV 등을 준다.


내년 1월 중 발행된 영수증은 추첨으로 ▲그랜저자동차(1명) ▲해외여행권(3명) ▲LED TV(5명)을 준다. 당첨자 수와 경품 내용은 매달 바뀔 수 있다.

경품이벤트 영수증은 스토리웨이 등 전국 코레일유통 매장에서 받을 수 있고 소비자가 영수증을 받으면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이벤트 당첨번호는 다음달 10일께 코레일유통홈페이지에서 알 수 있다. 당첨 때 영수증 원본확인이 필요하므로 영수증을 꼭 보관하고 있어야 한다. 다만 다시 발급한 영수증은 당첨에서 제외된다.

AD

정대종 코레일유통 사장은 “기업이윤을 고객서비스 형태로 나눠주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손님과의 믿음을 최우선으로 공익을 위해 힘쓰는 공기업으로서 영수증 발급 의무화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유통은 기차역 내 상업시설 및 광고매체를 관리하는 코레일의 유통·광고분야 계열사로 스토리웨이편의점을 비롯해 전국 기차역 내 1000여 상업시설을 운영 중이다. 전동차, 뉴미디어를 활용한 광고사업, 항만과 철도를 바탕으로 한 자원유통사업 등을 하고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