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수원 복선전철 죽전~기흥구간 28일 개통
철도공단, 분당선 선릉~죽전 출·퇴근 땐 6~8분 간격 연결…2013년말 오리~수원 완전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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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28일 분당선 오리~수원 복선전철 죽전~기흥 5.1km 구간을 먼저 개통키로 하고 그날 오후 2시 기흥역 2층 맞이방에서 개통행사를 갖는다고 27일 밝혔다.
죽전~기흥구간이 개통되면 운행 중인 분당선 선릉에서 죽전구간에 출·퇴근 땐 6~8분, 평시는 14분 간격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용인을 비롯한 수도권 서남부지역 주민들의 서울도심 및 강남 접근성이 크게 좋아질 전망이다.
전희광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 남부건설처장은 “오리~수원 복선전철 19.5km 중 오리~죽전은 2007년에 개통했고, 올해 죽전~기흥간이 개통된데 이어 기흥~방죽구간은 내년 말, 방죽~수원구간은 2013년 말 개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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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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