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민주통합당은 26일 내달 15일 당 대표 및 지도부 전당대회에 나설 9명의 후보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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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은 이날 오후 서울 양재교육문화회관에서 예비경선을 열어 한명숙 전 총리, 박지원 전 원내대표, 문성근 국민의 명령 대표, 이인영 전 최고위원, 박영선 의원, 김부겸 의원, 이강래 의원, 박용진 후보, 이학영 후보 등 모두 9명을 선출했다. 이날 선거에는 중앙위원 762명 중 72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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