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 통신 회사 AT&T가 미 정부의 반대에 부딪혀 390억달러 규모 T모바일 인수 계획을 철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0일 보도했다.

AD

AT&T는 T모바일 인수 계획 철회의 대가로 T모바일을 소유하고 있는 도이체텔레콤에 위약금 40억달러를 물게 됐다.


박선미 기자 psm8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