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새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내년은 흑룡(黑龍)의 해란다. 60년마다 돌아온다는 흑룡의 해는 황금돼지의 해, 백호(白虎)의 해처럼 출산 붐까지 예상되는 상스러운 해로 꼽힌다. 그만큼 좋은 기운이 충만한 해라 뜻이다. 하지만 주위 여건은 밝지만은 않다. 유럽에 발목 잡힌 글로벌 경제는 여전히 안개 속이다. 국내 경제도 마찬가지다. 내년은 올해보다 더 살림살이가 팍팍해 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그렇다고 세상 탓만 할 수는 없는 일. 어려운 상황일수록 재테크의 필요성은 더욱 커진다. 불안한 경제상황 속에서도 알토란 같은 자산을 안전하게 키워줄 투자상품을 고르는 것은 재테크의 기본이다. 위험을 줄이면서도 고수익을 노릴 수 있는 국내 최고 증권사들의 추천 상품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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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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