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솔로몬투자증권은 15일 S-Oil S-Oil close 증권정보 010950 KOSPI 현재가 128,000 전일대비 6,500 등락률 -4.83% 거래량 593,891 전일가 134,500 2026.05.04 15:30 기준 관련기사 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석화, 가격 인상축소·국내 우선공급 협조" [클릭 e종목]"에쓰오일, 불확실성 속에서도 득이 클 것…목표가 상향" [중화학ON]"10원이라도 더 싸게"…주유비 아끼는 카드 활용법 의 실적 하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4만8000원에서 13만9000원으로 낮춘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오승규 애널리스트는 "4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17.8% 감소한 3031억원을 나타낼 것"이라면서 "주력 제품 스프레드 약화로 화학부문이, 중동권역의 신증설 공급물량 증가에 따른 가격 하락으로 기유부문의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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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애널리스트는 "다만 주력 제품의 수요가 내년부터 본격적인 회복 국면에 들어설 것"이라면서 "영업실적 역시 4분기를 바닥으로 내년 1분기부터 턴어라운드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이 회사의 투자포인트는 크게 배당수익률, PX spread 개선에 대한 기대감, 정제마진의 개선 등"이라고 꼽았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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