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현대백화점은 CJ E&M과의 계약을 통해 판교지구내 중심상업용지에 오피스 외 신규시설을 투자할 예정이라고 13일 공시했다.


투자기간은 13일부터 2014년 12월 31일까지며 투자금액은 1276억7200만원이다. 이는 회사자본의 6.31%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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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이미 계획중인 판교동 복합쇼핑몰과 이번 신규투자를 통해 취득하는 부동산의 효율적 재배치를 통해 투자효율을 증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효과로는 ▲주차시설 추가확보, ▲지하철과의 접근성 개선, ▲오피스, 영화관 등 다양한 시설과의 통합개발로 판교지역내 랜드마크화 등이 예상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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