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우 전문 기업 다하누에서 운영하는 고기백화점 'AZ쇼핑'은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2011 소 한마리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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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는 소 한마리의 모든 부위를 별도로 진열해 소비자들이 눈으로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게 했다. 또 구이류와 정육류에 대한 가격 할인 행사와 사골 무료 시식 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행사기간동안 시식에 참여한 고객 중 매일 선착순 500명을 뽑아 현금 1000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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