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9일 "유로존 안정을 위해 유럽연합(EU)이 '새로운 재정 동맹(new fiscal union)'을 만들고 있다. 유로존 국가들이나 참여하기를 원하는 국가들이 부채를 억제할 수 있는 '새로운 재정 동맹"이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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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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