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창업 성공 부르는 경쟁력있는 아이템은?
최근 창업시장의 성장세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소자본 창업 아이템이 쏟아지고, 부동산 투자 시장 등이 얼어 붙으면서 창업을 통해 목돈을 굴리려는 이들이 늘어난 까닭이다.
특히 프랜차이즈 창업의 경우 든든한 본사의 지원을 받을 수 있고, 브랜드 홍보나 마케팅 등을 본사에 의존할 수 있으며, 신메뉴 개발이나 다양한 이벤트까지 본사에서 책임지고 있어 가맹점 운영 외에는 특별히 신경 쓸 것이 없다는 게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때문에 창업 지식이 전무한 초보창업자는 물론이고, 이미 창업시장에 발을 들여 놓은 기존 창업자들까지 프랜차이즈 창업을 두드리는 경우가 적지 않다. 프랜차이즈 창업을 염두에 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경쟁력 있는 창업 아이템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자.
쭈꾸미요리전문점 ‘맵고단 신촌 알쌈’은 브랜드 네임에서도 느껴지듯이, 매콤하면서도 달콤한 쭈꾸미 요리로 눈길을 끄는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신선함이 느낄 수 있는 쭈꾸미만을 사용하고, 여기에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양념배합 노하우를 적용해 만든 특제 소스를 가미해 중독성 강한 쭈꾸미 맛을 자랑하고 있다.
‘맵고단 신촌 알쌈’의 경쟁력은 깻잎과 알쌈, 쭈꾸미의 환상적인 조합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독특한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게 단골 고객들의 평가. 여기에 쭈꾸미와 삼겹살, 쭈꾸미와 새우, 쭈꾸미와 곱창, 쭈꾸미와 갈비 등 다양한 메뉴구성으로 고객만족도를 극대화 시키고 있다.
매일 같이 진행되는 50% 할인 메뉴와 공짜 메뉴는 맵고단을 찾는 고객들에게는 또 다른 재미. 쭈꾸미를 좋아하는 마니아들에게는 더없이 반가울 수밖에 없는 할인 이벤트다. 이러한 이벤트는 지속적인 고객유입을 가능하게 하는데, 큰 몫을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브랜드 경쟁력이 탁월한 ‘맵고단 신촌 알쌈’을 창업아이템으로 적극 추천하는 이유는 바로 본사의 지원도 매우 뛰어나기 때문이다. 본사에서는 상권분석에서부터 매장관리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고 있으며, 홍보 및 마케팅을 통해 매출경쟁력 확보까지 가능하게 해주고 있다.
예비창업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아이템 중 하나인 카페창업. 특히 최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는 브런치 카페의 경우, 창업아이템 1순위에 꼽힐 정도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실제로 유럽형 브런치 카페 ‘cafe.12pm(카페투웰브피엠)’의 경우, 가맹점 창업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cafe.12pm(카페투웰브피엠)’이 다른 브런치 카페보다 유난히 돋보이는데, 그 이유는 바로 탁월한 메뉴경쟁력을 내세우고 있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메뉴는 바로 저옹 벨기에식 수제와플. 매장에서 직접 만들고 굽기 때문에 그 바삭바삭함과 부드러움은 비교가 불가하다. 수제와플은 따뜻한 겨울을 달콤하게 보낼 수 있는 바닐라차이티 라떼, 고구마 라떼 등과 환상적인 조합을 자랑하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수제팬케이크도 ‘‘cafe.12pm’만의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다.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오리지널 팬케익, 아이스크림 팬케익 등을 선보이며 고객몰이를 하고 있으며, 여기에 식사대용으로 가능한 다양한 샐러드 메뉴구성은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더불어 마치 유럽의 카페티리아를 통째로 옮겨 놓은 듯한 감각적인 인테리어는 분위기를 중요시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키고 있다.
‘cafe.12pm’은 3,900만원 정도로 창업이 가능한 소자본 창업아이템이다. 로열티와 운영비가 없다는 것도 매력적이며, 바리스타 파견시스템을 통해 전문 인력까지 지원해준다는 점은 눈 여겨볼 필요가 있다.
한편 ‘cafe.12pm’은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12월 한 달 간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12,000원 이상 구매 시 참여 기회가 주어지는 이번 이벤트는 1등 호텔패키지티켓, 2등 스키 시즌 티켓 등이 주어지며 3등과 4등에게는 각각 ‘cafe.12pm(카페투웰브피엠)’ 로고블랭킷과 머그컵을 제공한다. <이코노믹 리뷰 비즈니스팀>
<ⓒ 이코노믹 리뷰(er.asiae.co.kr) - 리더를 위한 고품격 시사경제주간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