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비, 플라워샵 '플라워 연' 론칭
전문 플로리스트 업체와 제휴, 구매자 안심 시스템 도입
[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배달된 꽃이 광고이미지와 다를 경우 100% 환불 해주는 '구매자 안심 시스템'을 도입한 프리미엄 플라워샵이 론칭했다.
소셜커머스 쏘비(대표 신일용)는 6일 프리이엄 플라워 샵 '플라워 연'을 론칭했다.
플라워 연은 전문 플로리스트가 운영하는 업체 제이피아와의 제휴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대의 프리미엄 꽃배달 상품을 선보인다. 쏘비는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일일 주문량에 제한을 두고 저가부터 고가까지 다양한 가격대 별로 상품을 제공한다.
플라워 연은 구매자 안심 시스템을 도입했다. 배달된 꽃이 광고 이미지와 크게 다르거나 꽃의 신선도, 배송날짜 등에 불만을 느끼는 경우 100% 환불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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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쏘비 사업부장은 "플라워 연은 단순한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기대하는 그 이상의 기쁨과 즐거움을 제시하기 위해 기획한 프리미엄 서비스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들을 지속적으로 기획,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쏘비는 팔라워 연 론칭을 기념해 오픈 축하 메시지를 남기는 고객에게 '2011 플라워 크리스마스 음악회' 공연티켓 증정 및 12월 한달간 7만원 이상 플라워 상품 구매시 고급 다이어리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명진규 기자 a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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