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硏, V3와 네트워크 연동 보안 기술 특허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안랩 안랩 close 증권정보 053800 KOSDAQ 현재가 64,4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62% 거래량 13,191 전일가 64,800 2026.04.28 10:47 기준 관련기사 안랩, 1분기 매출 591억· 영업이익 19억원 안랩, NATO 주관 국제 사이버 공격 연합훈련 참가…"실전 경험으로 통합 대응 역량 점검" 안랩, 중소기업에 AI 솔루션 공급…"보안 위협 대응" (대표 김홍선)는 네트워크 통합보안 장비 '트러스가드'에 적용된 기술 '단말 장치 및 상기 단말 장치의 악성 코드 방지 방법'이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특허 기술은 네트워크 보안 장비와 PC 보안 솔루션 간 연동으로 악성 트래픽의 내부 확산을 방지하고 자동으로 치료하는 기술이다.
네트워크 보안 장비인 '트러스가드'가 악성 트래픽을 탐지하면 PC에 설치된 V3 제품군이 이 정보를 기초로 PC에서 확산되는 악성 트래픽을 차단한다는 얘기다.
안철수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특허 획득으로 트러스가드 제품군의 다양한 산업 분야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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