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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건설, 최대주주 대원으로 변경

최종수정 2011.12.05 17:39 기사입력 2011.12.05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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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은 변경 회생계획인가에 의한 유상증자에 따라 최대주주가 기존 국민은행에서 대원, 아이비클럽으로 변경됐다고 5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인 대원의 소유 지분율은 41.79%다. 최대주주 대원의 계열사인 아이비클럽은 39.48%를 보유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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