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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MBC 이재용 아나운서가 위암 수술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재용 아나운서가 최근 방송에서 하차한 이유가 위암 판정으로 인한 치료 때문인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는 것.

앞서 이재용 아나운서는 지난달 말 5년 넘게 진행해오던 MBC '불만제로'와 '기분 좋은 날'에서 모두 하차,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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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이재용 아나운서는 위암 초기에 병변을 발견, 수술을 무사히 마쳤으며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재용 아나운서는 '불만제로' '기분 좋은 날' 등 인기 프로그램을 5년 넘게 맡아 진행해오며 MBC 대표 아나운서로 얼굴을 알려 왔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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