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루멘스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계열사인 곤산류명광전유한공사가 수출입은행에 진 채무 80억원에 대한 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AD

채무보증기간은 2012년 11월 30일까지며, 30일 현재 루멘스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719억원이다.


이지은 기자 leez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