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버랜드, 사외보 '자연과 꿈' 문체부 장관상 수상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삼성에버랜드는 28일 사외보 '자연과 꿈'이 '201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최고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자연과 꿈은 지난 1994년 창간돼 오프라인으로 발간되는 인쇄 격월간지다. 휴·식·주(休·食·住)로 이뤄진 회사의 사업과 연결되는 생활문화 콘텐츠로 구성됐다.
AD
특히 올해부터는 인쇄 매체를 기반으로 QR코드·SNS 등 변화하는 디지털 미디어 특성을 결합해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책자는 학교, 도서관, 금융기관 등을 비롯한 공공기관과 삼성에버랜드 주요 고객층을 대상으로 연간 12만부 가량이 발행되고 있다.
박지성 기자 jiseo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