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코리아퍼시픽05호선박투자회사는 용선사 위안지쉬핑의 미수취 용선료가 61만4129달러에 달한다고 2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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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회사는 용선료 미납으로 용선계약상 기한의 이익 상실 사유가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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