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헬스케어는 한미 FTA 체결과 관련해 향후 미국 비즈니스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인피니트헬스케어 관계자는 23일 "인피니트 헬스케어는 소프트웨어패키지 회사 중에서 수출이 가장 많다"면서 "한미 FTA 체결로 미국 시장이 더 커지고 좋은 가격을 받을 여지가 생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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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특히 미국의 경우 지적재산권 보호가 철저하기 때문에 가격 책정에 있어서 좋은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인피니트헬스케어의 지난해 수출액 117억원 중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35~40%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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