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비키 칼라스케치북'

손오공 '비키 칼라스케치북'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22일 손오공(대표 최신규)은 아이들이 자율적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완구인 ‘비키 칼라스케치북’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AD

비키 칼라스케치북 그림판 위에 공주 그림이 그려진 칼라필름을 올려놓고, 이를 보며 그림을 그리는 식이다. 그림 그리기에 재주가 없는 아이들도 수월하게 그릴 수 있다는 게 손오공 측 설명이다. 노트북 형태로 만들어져 들고 다니기 편리하다. 약 20가지 정도의 그림 도안과 12가지 색연필이 포함돼 있다.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할인점과 중.소형 완구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4만2000원.


이승종 기자 hanaru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