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 “서울 최고 풍수 명당”
동부건설 '센트레빌' 용산 최고 명당 주거지로
[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동부건설의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이 들어서는 서울 용산구 한강로 일대가 주거 명당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18일 박민찬 풍수지리연구원 원장은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의 입지를 “회룡음수형의 형상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용이 똬리를 틀고 한강물을 마시는 형상으로 양택지 명당으로서의 조건을 모두 갖춘 ‘길지’라는 이야기다.
현재 용산 일대는 풍수학상 전형적인 배산임수형이다. 남산 줄기로 풍수적 형상이 잘 이뤄져 있는데다 한강 역시 지형을 휘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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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2가 국제빌딩 옆에 들어서는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용산’은 지하 7~지상 36층 규모의 아파트 1개동(128가구)과 오피스텔 1개동(207실)으로 구성됐다.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1호선 용산역, 4·6호선 환승역인 삼각지역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동쪽으로는 용산민족공이 펼쳐져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도 있다.
한편 용산은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역 북부 국제컨벤션센터, 용산국제업무지구, 용산민족공원 등 각종 개발사업이 예정됐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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