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하이브리드 전용부품에 대한 무상보증서비스를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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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2,000 전일대비 9,000 등락률 -1.66% 거래량 1,089,561 전일가 541,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 "모든 지출 원점 재검토…SDV·로봇 개발 계획대로"(종합) 현대차 46조 역대 최대 1분기 매출…관세 탓에 영업익 30%↓(상보)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에 풍력주 ‘꿈틀’...기회를 더 크게 살리려면 는 배터리, 모터, HPCU(하이브리드 전력제어모듈) 등 하이브리드 전용부품에 대해 보증기간과 거리를 기존 6년 12만km에서 10년 20만km로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보증서비스는 신차 및 중고차 구매를 포함, 출시 이래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구매한 모든 고객들에게 적용되는 국내 최장기간 무상보증서비스다.


현대차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전용부품 보증서비스 확대를 기념하기 위해 이달 13일부터 12월 20일까지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계약한 고객 중 한 명을 추첨해 1020만원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하고 10명에게 20만원, 20명에게 10만원의 주유상품권을 지급한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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