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하이브리드 전용부품에 대한 무상보증서비스를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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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13,000 전일대비 19,000 등락률 -3.57% 거래량 575,166 전일가 532,000 2026.04.24 10:44 기준 관련기사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조선주, 호실적에 AI 확장까지?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하나 현대차그룹, 베트남 정부와 자동차 분야 인력 양성 는 배터리, 모터, HPCU(하이브리드 전력제어모듈) 등 하이브리드 전용부품에 대해 보증기간과 거리를 기존 6년 12만km에서 10년 20만km로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보증서비스는 신차 및 중고차 구매를 포함, 출시 이래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구매한 모든 고객들에게 적용되는 국내 최장기간 무상보증서비스다.


현대차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전용부품 보증서비스 확대를 기념하기 위해 이달 13일부터 12월 20일까지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계약한 고객 중 한 명을 추첨해 1020만원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하고 10명에게 20만원, 20명에게 10만원의 주유상품권을 지급한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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