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당 평균분양가 1010만원대..전 세대 전용 '84㎡' 단일면적

별내 모아미래도 투시도

별내 모아미래도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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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모아건설이 별내택지지구 A6-2블록에 '별내 모아미래도' 아파트 558가구에 대한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을 오는 10일부터 시작한다.


별내 모아미래도는 지하1층, 지상 11층~23층 10개동으로 84A타입 245가구, 84B타입 313가구로 구성됐다. 최근 분양시장에서 대세로 자리잡은 전용 84㎡ 단일평면이다. 견본주택은 구리시 인창동 613-2번지에 교문사거리 인근에 마련돼 있다.

3.3㎡당 평균분양가는 1010만원 선이다. 향후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이 개통되면 서울 강동구가 지하철 네 정거장 거리다. 사실상 서울 생활권에 속하는 지역인 데다 충분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어 미래가치가 높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별내지구는 수도권 택지개발지구 중 서울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어 인기 택지지구로 꼽힌다. 외곽순환고속도로 별내IC, 퇴계원IC를 이용해 노원구와는 10분, 강남까지는 20분이면 닿을 수 있다.

경춘선 복선전철 '별내역'이 내년에 개통하며 지하철 8호선 암사~남양주 별내지구 구간도 2017년까지 연장된다. 4호선 연장선 '진접선'(서울 당고개~남양주 진접지구)도 2015년 착공에 들어간다. 개통이 완료되면 서울 강남까지 20~30분이면 닿아 별내지구가 강남생활권으로 재편된다는 기대감이 크다.


교육시설도 갖췄다. 단지를 둘러싸고 초, 중, 고교 3개가 들어서는데 도보로 등하교가 가능한 거리다. 단지 인근에 학원, 중앙도서관, 어린이도서관 등의 교육시설이 많아 향후 '교육 프리미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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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뒤로는 수락산, 불암산이, 앞으로는 용암천이 흐르는 전형적인 배산임수 터로 주변 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내에도 자전거 및 보행자를 위한 전용도로가 조성돼 있다.


별내 모아미래도 분양 관계자는 "서울 도심 전세난, 가시권에 든 경춘선 '별내역' 개통으로 발빠른 수요자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라며 "별내지구내 희소가치가 높은 중소형 단지가 마지막으로 민간물량에서 분양하는 만큼 성공리에 분양을 마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031-555-3003)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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