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 모아미래도' 견본주택 성황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모아건설이 별내지구 A6-2블록에 공급하는 '별내 모아미래도' 견본주택에 첫날인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1만3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전용 84㎡ 중소형 단일면적으로 구성된 '별내 모아미래도'는 민간건설사가 공급하는 마지막 물량으로 실수요자들의 발길을 끌었다. 실제 중대형 위주로 구성돼 있는 별내지구는 중소형 단지의 희소가치가 높아 현재 분양권 웃돈이 붙어 있는 실정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별내 모아미래도 관계자는 "3.3㎡당 평균분양가가 1010만원 대에 책정돼 별내지구내 최저가로 향후 가격 프리미엄도 예상된다"라며 "단지 인근에는 초·중·고교 모두 도보권으로 통학이 편리하고 대단위 학원가, 중앙도서관, 어린이 도서관 등이 인접해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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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 모아미래도'는 남양주시 별내면 별내택지지구 A6-2블록에 지하1층, 지상 11층~23층 10개동 규모로 지어진다. 총 558가구로 구성에 전용면적 84㎡의 중소형 단일면적으로 설계됐다.
청약일정은 오는 2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5일부터 순위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월2일, 계약기간은 7일~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2014년 3월 예정이다. (031-555-3003)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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