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일본 도요타는 당초 발표했던 올해 실적 예상치를 철회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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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통신은 도요타가 8일 도쿄증권거래소에 제출한 성명서를 인용해 "태국 홍수로 생산량에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면서 "당초 예상했던 올해 실적 예상치를 철회한다"고 보도했다.


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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