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발명전시회, 통역자원봉사자 모집
만 18세 이상 대학생 중 전시회 전 기간 참석 가능자…21일까지 한국발명진흥회서 접수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김광림)는 다음 달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1 서울국제발명전시회(Seoul International Invention Fair)’ 통역자원봉사자를 뽑는다.
만 18세 이상의 대학생(휴학생 포함)으로 영어·중국어·프랑스어·러시아어·스페인어 등을 할 수 있고 전시회 전체기간 참석이 가능해아 한다. 우리말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국내 거주 외국인·해외동포도 신청할 수 있다.
통역자원봉사자는 국제발명전시회 전시기간 동안 해외참가단 안내, 총괄지원, 주최본부 지원 등을 맡는다.
접수마감은 11월 21일까지며 한국발명진흥회홈페이지(www.kipa.org)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어학관련증명서 사본과 함께 이메일(siif2011@kipa.org)로 보내면 된다.
뽑힌 통역자원봉사자들에겐 봉사활동확인증이 발급되며 통역자원봉사자용 티셔츠와 일당이 주어진다.
‘서울국제발명전시회’는 30여 나라의 발명특허관련단체들이 참가하는 세계적 규모의 발명전시회다. 특허청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 주관으로 해마다 열리는 국제행사다. 올해는 12월 1~4일 코엑스 Hall A(舊 태평양홀)에서 열린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발명진흥회(☎02-3459-2847)로 물어보거나 진흥회 인터넷홈페이지(www.kipa.org) ‘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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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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