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길이 과천외고 출신이었어?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듀오 리쌍의 멤버 길이 외고출신이었던 사실이 밝혀져 화제다.
길은 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수학능력평가' 특집편에서 서울대학교 학생들과 대결을 펼치기 전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 노홍철, 정준하, 하하 등과 함께 학력을 밝히는 과정에서 과천외국어학교 출심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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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하하는 "후배들이 난리났다"고 했으며 정형돈은 "너 잡으러 다닌다더라"고 말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길은 과천외고 4회 출신으로 독일어를 전공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무한도전'에서 그는 "외고 준비할 때 까지는 공부를 잘했다"며 "전교 4등까지 해봤다"고 말한 바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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