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신연희 강남구청장이 미국 현지시간 11월 3일 오후 강남구 미주통상촉진단과 함께 자매도시인 애틀랜타 귀넷카운티를 방문, 샤로트 나시 의장(왼쪽)과 자매도시 확인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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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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