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엠은 7일 진단시약 없는 암진단기기 상용화와 관련, 내년쯤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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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 관계자는 "진단시약 없는 암진단기기는 현재 2차 임상 중이며 2차 임상은 내년 4월에나 완료될 것"이라며 "1차는 올 초에 끝났으며 1차 임상에서는 민감도와 특이도과 90%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아이엠은 지난 2009년 독일 지멘스, 프라운호퍼 연구소와 진단시약을 사용하지 않고 암의 유무 및 진행 정도를 진단할 수 있는 나노기술을 적용한 암진단기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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