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건 코바코 공익사업본부장이 3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재건 코바코 공익사업본부장이 3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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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 사장 이원창)는 3일 프레스센터에서 한국, 중국, 프랑스의 광고 전문가를 초청해 세계 공익광고의 창의성을 집중 조명하는 ‘2011 국제 크리에이티브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1 국제공익광고제’의 부대 행사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공익광고, 크리에이티브하라’라는 주제로 한상필 한양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다.

1주제 발제를 맡은 중국 전매대학교의 리우린칭 교수는 최근 중국 공익광고의 흐름을 소개하고, 중국 공익광고가 담고 있는 창의성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2주제 발제자로 나선 프랑스와 쉴러 유럽프로덕션연맹 회장은 세계 공익광고의 흐름을 미국, 유럽, 아시아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같은 공익광고 주제를 각각 어떻게 표현하고 있는지 비교,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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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제 발제를 맡은 한컴 제작본부 양웅 상무는 스마트시대를 맞아 공익광고가 담아야할 창의성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칸느, 클리오, 뉴욕 페스티벌 등 세계 3대 광고제 수상작에 대한 시사회도 함께 열렸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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