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공현주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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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쇼핑몰 CEO 겸 배우 공현주가 f(x)(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 설리와 함께 찍은 미녀삼총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현주는 최근 자신의 중국 트위터를 통해 "너무 너무 예쁜 빅토리아, 설리와 함께 파티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현주와 빅토리아, 설리는 각자에게 어울리는 각기 다른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고 뛰어난 미모를 뽐내고 모습.


설리는 귀여운 느낌의 랩드레스를, 공현주와 빅토리아는 어깨가 드러나는 드레스로 각각 여성미와 섹시미를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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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미녀 삼총사네요" "진짜 미인들만 모였네" "훈훈한 파티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현주는 5개월 전 오픈한 쇼핑몰의 성공으로 대박 연예인 CEO 대열에 합류했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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