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 브러시로 스트레스를 푼다
[아시아경제 채정선 기자]
천연 고무 재질로 만든 테크브러시(www.tekbrush.com)의 헤어브러시는 두피와 피부에 부드러운 자극을 준다. 이 제품은 핀 하나하나를 이태리 장인이 만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천연 고무를 사용했기 때문에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는다. 또한 브러시 몸체는 FSC 인증을 받은 천연 목재만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피부에 가장 편안한 자극을 주는 천연 재료들이다. 이러한 천연 브러시를 다르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 테크브러시 관계자는 “테크브러시(www.tekbrush.com)는 이태리 장인의 숙련된 노하우가 담긴 헤어브러시이지만 바디 브러시로도 사용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천연 재료라는 것과 일반 헤어브러시 핀보다 두꺼운 핀이 자극에 좋기 때문인 것이 그 이유다.
요즘처럼 일교차가 크고 기온 변화가 많을 때에는 몸의 근육이 과도한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게 된다. 이것에 스트레스가 과로가 더해져 피곤을 호소하게 되는데 이럴 때 혼자서도 가능한 간단한 마사지를 시도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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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브러시를 살짝 누르는 듯 바디 마사지를 해보자. 이정도의 마사지로도 몸은 기분 좋은 자극을 받게 된다. 그러면 혈액과 림프의 순환이 좋아지고 피부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것. 이러한 자극은 또한 피부의 온도를 상승시키며 노폐물 배출을 돕기도 한다. 이것은 긴장과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브러시로 손바닥이나 목 뒷부분 등을 자극하는 방법 또한 손쉬운 마사지 방법이다.
채정선 기자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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